One More Step

Fortune 500 “Inside Apple” 중 애플의 사업관점

Posted in Uncategorized by newrun90 on 2월 11, 2012

애플이 사업을 바라보는 관점은 다르다. 사업기회에 대한 전통적인 관념을 종종 무시해버리기도 하는데 애플과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일했던 한 임원은 방식의 차이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한다. “마이크로 소프트는 향후 매출 극대화를 위해 무엇을 만들지 결정하지만, 애플은 정 반대이다. 대단한 제품을 구상한 다음 팔고자 하며 손익을 따지기전에 프로토타입과 데모를 먼저 선보인다.

Apple think differently about business. Often as not it ignores the traditional notion of business opportunity. An executive who work at Apple and Microsoft describes the differences this way ;”Microsoft tries to find the pockets of unrealized revenue and figure out what to make. Apple is just the opposite : It think of great products , then sells them. Prototypes and demos always come before spreadsheet.

Fortune 500, May 23, 2011 Table Edtion

Fortune 500의 Inside Apple 중 애플 조직 묘사

Posted in Uncategorized by newrun90 on 2월 11, 2012

“To Apple’s legion of admirers, the company is like a tech version of Wonka’s factory, an enigmatic but enchanted place that produces wonderful items they can’t get enough of . That characterization is true, but apple also is a brutal and unforgiving place, where accountability is strictly enforced, decision are swift, and communication is articulated clearly from the top.”

애플의 추종 군단에게 애플은 불가사의하지만 매혹적인 곳이다. 마치, 찰리의 초콜렛 공장(Wonka’s factory)처럼 그들(애플 추종자들)의 만족을 충분히 채울수는 없지만 놀라운 제품을 만들어 내는 곳이다. 이런 묘사는 사실이기도 하지만 애플은 잔혹하고 용서가 없는 조직이다. 책임소재는 엄격하게 준수되고 있으며 결정은 빠르고 의사소통은 최상층부터 말단까지 명확하게 연결되어 있다.

Fortune 500, May 23, 2011

3개월 써본 아이폰

Posted in Mac life by newrun90 on 5월 2, 2010

아이폰 출시 이후 지난 4개월동안 아이폰의 정보와 평가는 넘쳐났으며 앞으로도 아이폰 이슈는 양산 될 것이 틀림 없다. 3개월동안의 개인적인 아이폰 사용 후기를 올려본다.

먼저, 아이폰에 지출한 금액 혹은 비용은 다음과 같다.

1. 이통사를 옮기는 댓가로 2년 약정조건의 메리트를 상실.아이에게 명의를 이전하는 대가로 단말할인 보조금 일시불 납입. 300,000원 소요.
2. 아이폰 요금제 가입 : 61,500원/월 부가세 별도), 2년 기준 1,476,000원
3. 아이폰 침수 사고 발생 사설 수리비 : 200,000원 소요
4. 아이폰 케이스등 악세서리 구매 : 약 100,000원
5. 유료 앱 구매 : 약 20불 소요. 환율 1,100원 기준. 22,000원

3개월동안 1)이통사 대체 기회비용 2) 요금 3개월 3) 침수사고 수리비 4) 악세서리 및 앱구매로 약 80만원 이상 소요. 아이폰이기 때문에 발생한 실질적인 비용은 악세서리와 앱 구매에 들어간 120,000원 정도이고 나머지는 신규 휴대폰을 개설하기 위한 기회비용과 이통망 사용 대가인 것이다. 즉, 악세서리와 앱구매 비중에 따라 아이폰이 돈 먹는 하마 일 수도 있고 아닐 수 도 있는 것이다. 오히려 부가적인 지출이 많이 드는 것은 아이맥이나 맥북 같은 컴퓨터들인 것 같다.^^

[전화기능]
통화품질은 뛰어나지 못하다. 개인적으로는 평균이상이라고 보지만 주변의 민감한 사용자는 품질의 차이를 많이 느낀다고 한다. 이통사의 문제인지 기기의 문제인지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는다. 문자 송수신 기록이 메신저나 채팅을 하는 것 처럼 순서대로 기록 배열되는 것은 문자 사용에 신선함을 준다. 스마트폰으로서 아이폰의 최대 장점을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사용자 UI와 편의성이라고 하는데 휴대전화의 기본기능(음성,문자 송수신)의 편리하고 집적된 UI에 가장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OS, 아이튠즈 그리고 어플리케이션]

아쉬움만 이야기 한다면 먼저, 멀티태스킹이 안되는 것 이다. 처음 한달간은 굳이 필요할까 생각했지만 여러 앱을 교차해서 사용하다 보면 아쉬움을 남긴다. 물론 아이폰 OS 4.0에서는 멀티태스팅이 지원된다. 일부 업데이트 오류시 벽돌현상이 일어나는 것. 벽돌 현상을 복원하는데 절차가 어려워 몇 번은 성공했으나 결국 고객센터를 찾아 해결했다. 플래쉬 지원하지 않고 동영상 코덱이 MP4로 제한된 점. 플래쉬가 원활하게 지원된다고 하더라도 휴대폰 인터페이스에서 플래쉬의 수려함을 제대로 즐길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다.

터치를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아이튠즈 사용에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지만 첫 사용자라면 아이튠즈는 굉장한 진입 장벽이다. 본인도 동기화 옵션 설정을 하지 않아 폰에 있는 주소록을 모두 날리는 참사를 당했다. 솔직히 편리한 것인지 익숙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음악부터 장치까지 통합 관리를 할 수 있으며 미디어 소비가 가능하다는 것은 다른 휴대폰에서도 느끼지 못하는 경험임에 틀림없다. T옴니아를 사용할때의 그 막막함이란…. 아이폰 커뮤니티를 통해 아이튠즈의 숨겨진 기능을 찾고 즐기는 재미도 솔솔하다. 스스로 벨소리를 만들어 삽입한 것이 개인적으로 가장 재밌는 경험이었다.

할 말도 많고 어쩌면 별로 할말도 없는게 어플리케이션인 것 같다. 200,000개의 앱에서 검색과 주변의 소개를 통해 본인이 필요와 재미에 따라 설치하고 사용하면 되는 일이기 때문이다. 본인은 설치하고 사용하지 않고 삭제한 앱은 20여개 정도이고 현재 사용하고 있는 앱을 구분해서 본다면 다음과 같다. 기본 탑재된 어플리케이션 중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은 메일, 캘린더, 지도, 카메라, 계산기이며 가장 쓸 모 없었던 것은 주가, 유투브이다. 유료로 구매한 것은 Buyline(구글 RSS 리더기), What’s app(메신저),TwitBird Premium(트위터 클라이언트), Travel Tool Kit(여행관리), TouchFriends(소셜게임),AirVideo(동영상 스트리밍) 인데, 이중 가장 비싼 것은 Travel Toolkit으로 $11.99 이다. 무료로 쓰는 것중에 가장 유용하게 쓰고 있는 것은 1) 메시징 & 소셜 미디어 : 카카오톡, Ecofon for Twiiter, 2)미디어 : 경항신문, 조선일보, 타임즈, 태터앤미디어, 뉴욕타임즈, 아프리카, 3) 컨텐츠 & 게임 : We Rule 이다.

[클라우드]

애플이 향후 메인 콘텐츠인 음악 서비스를 클라우드로 진행하고 모바일미에서 iworks를 웹오피스 형태로 서비스 한다면 앞으로 클라우드에 있어 애플의 위상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현 상태로는 아이폰이던 맥이던 클라우드 서비스는 MS 만큼이나 준비된 것이 없고 수준이 높지 못하다. 특히, 아이폰과 맥을 모두 사용하게 되면 동기화의 필요성때문에 모바일미를 유료가입해서 쓰는 경우가 많은데 클라우드 형태로 모바일미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이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웹메일과 사진 저장 스토리지 기능만으로는 포탈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웹어플리케이션을 따라 갈 수 없다. 스티브 잡스의 행보로 볼때 비밀스럽게 준비하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클라우드 혹은 웹서비스 쪽은 필요한 만큼 활용만 할 것인지 파악할 수 없다. 클라우드는 회사의 전략과 방향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애플사와 KT의 서비스 정책]


판매전의 서비스 형태나 질은 타 제조사나 이통사와 별 차이점은 없다. 그러나, 판매 후 서비스의 정책이나 질은 한마디로 무책임하다. 문제 발생후 애플은 KT로 KT는 애플로 책임소재를 떠 넘기는 것은 아이폰 사용에 문제가 발생하여 애플과 KT에 문의를 해본 사용자라면 공통으로 느끼는 부분 일 것이다. 물론, AS 와 대고객 서비스 부분은 효율성 측면에서 논란의 여지가 있겠지만 사용자(고객,소비자)의 입장에선 용납이 안되는 문제인 것이다. 아이폰을 사용하기 위해 고객들 대부분이  2년동안 2백만원 이상은 쓰고 있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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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4C 라이프의 큰 변화

Posted in Mac life by newrun90 on 1월 26, 2010

휴대 단말을 아이폰으로 통합하다.기존에 쓰던 아이팟터치2세대(Ipod Touch 2nd Gen)와  햅틱 Pop을 아이폰(Iphone)3GS(OS 3.2.1)으로 대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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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안드로이드를 기다리지 못했다.

아이팟터리를 요긴하게 썼기 때문에 유저인터페이스를 익히는데 어려움은 없었으나 소소한 실수를 몇가지 했다. 햅틱팝의 주소록을 가져오는 과정에서 모바일미와 동기화를 자동으로 하는 바람에 주소록 다 날리고 말았다. 결국 가까운 대리점가서 다시 주소록을 옮기고 모바일미를 로그아웃 시켜 놓 상태에서 아이폰과 맥의 주소록 동기화 후에 모바일미로 재싱크 기존의 주소록을 유지, 연동 할 수 있었다.

쇼대리점을 갔더니 주소록 옮기는데 1,000원을 받았다. 주소록 관리 프로그램을 쓰는데 유료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더라도 이 정도는 무상지원이 맞을 것 같다.

아이폰과 맥을 쓰는데 유용한 두가지 팁링크

1) 아이튠즈로 벨소리 만들기

2) Share Pod 를 활용한 아이폰,아이팟의 음악, 동영상 파일을 윈도우즈 데스크탑으로 옮기기

크리스마스 시즌 킨들 ebook 판매 급증이 출판 유통시장에 갖는 의미

Posted in Economics & Economy, IT & Web Trends by newrun90 on 12월 27, 2009

태플릿 출시를 앞둔 애플 만큼이나 아마존은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이 중요한 순간이 될 것 같다.

크리스마슨 시즌에 ebook 판매가 종이책 판매를 상회한것. 12월14일이 ebook 이 가장 많이 팔린 날인데 무려 약 9,500,000권이 판매되었다. 이와 관련 흥미 있는 기사(26th. Dec, 2009, Business Insider) 가 있어 발췌한다.

The Kindle’s economics are still lousy for Amazon: The company loses money on new releases and makes only a modest amount on older titles, thus losing an estimated $1 per Kindle book. That said, Amazon’s strategy is clearly to drive “ubiquity,” and based on stats like those above, it is succeeding.  The more Kindle books Amazon sells, the more leverage it will have over publishers when it tries to force them to cut wholesale prices.  If Amazon’s Kindle momentum continues, the day publishers have to capitulate will come sooner rather than later. And, despite publishers’ cries, this is not necessarily bad for publishers: If publishers cut wholesale prices, Amazon will be able to cut retail prices.  If the retail prices are cut to nominal levels–$2.99 or $3.99 per copy–sales velocity should soar.  Publishers and writers will make less per unit, but the increased volume should make up a lot of the difference.”

1. 아마존은 킨들에서 이북이 판매될수록 한권당 1불씩 손해를 보고 있다. 아마존의 유통 흐름이 신규 출시로 책을 판매하는 것은 손해를 보고 있고 이미 출시된 책은 꾸준하게 판매되고 있기 때문이다.

2. 킨들 이북이 많이 판매될 수록 출판사에 대한 아마존의 협상력은 증대될 것이며 결국 도매가격을 낮춤으로서 아마존에 굴복하게 될 것이다. 결국 도서의 소매가격이 하락.

3. 권당 $2.99에서 $3.99 까지 소매 가격이 하락한다면 판매속도는 급속도로 증가할 것이며, 출판사와 작가는 권당 이익은 하락하겠지만 판매량의 증대가 이익 하락폭을 막을 수 있다.

언뜻 보기에 소비자가격이 하락하고 단위당 이윤은 하락하지만 결국 판매량의 증대로 이어져 총이익은 늘어날 것이라는 매력적인 전망을 할 수 있다. 본인이 도서시장의 구조를 잘 알지 못하지만 이런 순수한 경제 법칙이 적용될 수 있는 것은 대량 판매가 가능한 분야(인기소설,교과서,종합일간지등)에 국한 될 것 같다.

아마존이 보여준 것 처럼 도서시장은 전형적인 롱테일 시장인데 결국 이런 경제 원리가 수 많은 전문서적 시장을 죽이는 결과를 낳지 않을까 우려된다.
이 웃음의 의미는 ?

파이낸셜 타임즈(FT) 애플 앱스토어 특집기사(2)

Posted in IT & Web Trends by newrun90 on 12월 23, 2009

파이낸셜 타임즈(Financial Times, 이하 FT)가 2009년 12월 20일부터 22일까지 3회에 걸쳐 애플 앱스토어 특집기사를 연재. 내용을  요약 소개한다.

제2회, “ Apps Army promises new tech revolution”

1. 샌프란시스코는 아이폰 및 경쟁 스마트폰, 페이스 같은 웹서비스 제공하는 앱 개발회사로 넘쳐나고 있다. 기업은 기술관련 지출을 줄이고 소비자는 돈을 아끼고 있는 상황에서 에플리케이션 판매 붐이 일어나고 있다.

2. 중견 경영자들, 투자자들, 애널리스트들은 80년대 개인컴퓨팅과 90년대 웹서비스 붐만큼이나 “인터넷 가능휴대 단말과 그 기기에 유용한 어플리케션” 붐은 10년에 한번 나올만한 기술 진보라고 주장.

3. Morgan Stanley, 기술분석가 Kathryn Huberty

  • 아이폰(터치) 출시 이후 9분기동안 신장율은 인터넷 성장율의 다섯 배
  • 스마트폰과 무선인터넷은 전세계의 인구 1/5가 향유하게 될 것이며 2010년이 전세계적 확산의 티핑포인트(tipping point)가 될 것이다.

4. 중소 개발자 사례

  • 앱스토어가 개발자들을 자극하고 있지만 “수익획득” 측면의 성공사례는 극단적이며, 마치 닷컴 버블 당시 시장 초기에 진입한 회사만이 생존한 것과 유사한 양상을 보여준다.
  • Steve Demeter(금융개발)는 “Trism”이라는 게임개발 두달만에 $200,000 수익 창출
  • Egerter는 본업을 그만두고 99센트 라이브캠 앱을 개발하여 $200,000 세전 수익을 올렸음. “상위 판매자가 되지 못했다면 다른 직업을 찾았을 것”

5. 대규모 개발회사 사례

  • EA는 모바일 게임사(Jamdat, $680,000,000에 인수)와 소셜게임개발사(Playfish $300,000,000에 인수)를 인수함으로써 앱스토어 시장 점유율을 높혔음.
  • Zynga(Farmville, Mafia Wars 같은 인기소셜게임개발)는 보유한 소셜게임을 아이폰용으로 재개발하여 시장 진입.
  • 아이폰 개발에 지원 펀드 운용을 하고 있는 “Caufield & Byers의 Klenner Perkins 는 “대규모 제작사들은 당연히 독립개발자들보다 “규모, 전문성과 마켓팅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대박을 내는 앱개발자들이 나타나기 힘들수 있다는 것을 반증한다.”
  • 그러나, 소규모 개발 그룹들이 대규모 개발사들에게 인수되거나 채용될 수 있는 기회는 상대적으로 커질수 밖에 없다.

6. 앱스토어 비즈니스 모델의 변화

  • 앱 직접판매외 광고수익 창출. 글로벌 모바일네트웍 광고회사 Admob, Quattro, Millenial Media의 매출이 전년대비 두배 상승.
  • “Freemium Model” 등장. 낮은 버전의 무료 앱 배포를 통해 프리미엄(Premium)유료 앱 판매로 유도.
  • “And just months after it started allowing supplemental purchases within paid applications, Apple agreed in October to allow purchases within free apps, creating a new path to profit.” 애플은 유료앱에 추가적 구매를 허용했으며 무료앱에 보조적인 구매 경로를 허용함에 따라 새로운 이윤 창출이 가능하도록 함.
  • 대다수 앱 개발사들은 애플과 유사한 고객 관계망을 구축함으로써 자체 서비스를 갖기를 원하고 있음.

파이낸셜 타임즈(FT) 애플 앱스토어 특집기사(1)

Posted in IT & Web Trends by newrun90 on 12월 23, 2009

파이낸셜 타임즈(Financial Times, 이하 FT)가 2009년 12월 20일부터 22일까지 3회에 걸쳐 애플 앱스토어 특집기사를 연재. 내용을  요약 소개한다.

제1회, “ Store set to be apple of master’s eye”

1.  앱 누적 다운로드 개수 : 20억, 총 앱 100,000개, 한달에 평균 10개의 새로운 앱 다운로드, 아이폰 및 터치 5천만대 이상 판매. 대다수의 어플리케이션 가격은 무료이거나 1-2 달러 미만이다.

2. 애플은 개발자에게 어플리케이션 판매 시장을 개방함으로써 마이크로 소프트처럼 윈도우 개발자에게 독점적 소프트웨어 공급을 요구하지 않는다. 가격 책정도 개발사(자)에게 일임하고 애플은 어플리케이션 판매, 배포를 관리하고 판매 금액의 30 %를 가져갈 뿐이다.

3. 앱스토어 초기 성공요인

1) 앱스토어 성공은 아이튠즈(itunes)을 통한 디지털 음원 판매 시장 진입부터 시작된다. 1) 아이튠즈가 윈도우에서도 구동,2) 고객의 아이튠즈에 지속적으로 방문 유도.

2) 이동통신사와의 성공적인 deal 1) 파격적인 할인율, 단말기 보조금 제공. ($600->$200), 2) 이통사 단말기 소프트웨어 제어 불가. 애플은 대가로 아이폰 공급을 잠정적으로 독점 판매하도록 하고 이통사의 데이터 서비스 매출 상승을 유도.

4. 아이폰의 성공은 하드웨어 판매가 유용하고 다양한 소프트웨어에 달려 있다는 것을 새삼 증명했으며, 인터넷 SNS 서비스 페이스북은  앱스토어 처럼 사용자가 외부 공급사(third party)의 무료 어플리케이션(주로 게임)을 사용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개방하기에 이르렀다.

5. “Like Robin Hood stealing from the rich and giving to the poor, Mr Jobs took the handset control that he had just won from the carriers and gave it to a teeming mass of independent programmers.” 로빈훗이 부자로부터 물건을 빼앗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눠준 것 처럼 잡스는 이통사로부터 얻은 단말기의 소프트웨어 지배권을 가져와서 무수한 독립 개발자들에게 돌려주었다.

6. 다만,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이 쏟아 질수록 모든 개발자가 “스타”가 될 수는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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